가천대 길병원 간호본부 김경희 입원간호팀장이 최근 열린 인천광역시간호사회 2022년도 정기총회에서 시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인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1990년 간호사 면허 취득 후 32년간 가천대 길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외래, 병동, 중환자집중치료실 등 모든 간호분야에서 크게 활약하며 간호업무 발전과 간호사 권익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골든타임이 중요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위한 시스템 마련과 정착,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당시 시스템이 안정화되는데 크게 공헌했다. 또 10년 이상 간호사 보수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간호대 겸임교수로서 학생들에게 최신 간호 지견과 소명의식, 책임감 등에 대해서도 강의하는 등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