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배우 강동원을 만났다.
11일 작곡가 브라이언 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뷔, 강동원을 만난 브라이언 리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뷔와 강동원은 각각 꾸안꾸 패션으로도 잘생김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상상도 못한 투샷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8, 9일과 15, 16일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강동원은 지난달 미국 최대 에이전시 CAA와 전속계약을 맺고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