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클 수록 엄마 판박이네~.
Advertisement
배우 유진이 가족과 함께 꽃놀이에 나섰다.
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봄산책 다음주면 벚꽃 만개하겠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서 유진은 두 딸과 모처럼 나들이를 즐기는 있다. 이중 둘째 로린과 찍은 사진을 보면, 눈매가 완전 복사판. 로린이 클 수록 엄마 얼굴이 더 나오는 모습이다.
큰 딸 로희는 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한 듯, 이를 열심히 촬영하는 기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진은 지난해말 막을 내린 SBS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