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전혜진이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전혜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만개한 벚꽃을 구경 중인 전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벚꽃 나무 아래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전혜진. 벚꽃보다 예쁜 미소는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만들었다. 이어 벚꽃에 푹 빠져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은 청순 분위기 가득했다.
Advertisement
또한 벌써 여름이 온 듯 반팔, 반바지 패션을 선보이기도 한 전혜진. 이 과정에서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 뿐만 아니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혜진은 배우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전혜진은 지난해 종영한 KBS2 환경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남편 이천희와 함께 출연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