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이 코로나19 후유증을 토로했다.
오상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첫 운동 20분 뛰는데도 너무X100000 힘들다ㅠ 재활하는데 꽤 걸릴 듯ㅜ 다들 후유증 없으신가요. 전 코막힘이 너무 오래가네요"라고 토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을 위해 나온 오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코로나19 확진으로 7일간 자가격리했던 오상진은 완치 후에도 계속되는 후유증으로 힘들어하는 모습. 이에 팬들도 "전 기침이 끊이질 않는다", "약 처방 받아서 더 드시라", "얼른 회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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