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뭐가 그리 좋은지 태명이 맑음이라 그른가.... #맑음이 #해맑아 죽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 지온 양이 해맑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연신 눈웃음도 지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유쾌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에 고모 가수 엄정화는 "아 귀여워!!!"라며 현실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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