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이지혜의 겨터파크 조기개장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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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MBC FM4U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겨터파크 조기개장의 현장"이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를 진행 중인 이지혜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봄맞이 예쁜 자켓 입고 왔으나 호르몬 불균형+여름 날씨 콜라보로 의자 앉자마자 벗어 재꼈습니다"는 글과 함께 이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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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재킷 벗어 의자에 걸쳐놓은 이지혜. 이에 "겨터파크 조기개장의 현장"이라면서 하얀색 민소매 차림으로 혼자 여름인 듯한 이지혜의 패션이 웃음을 안긴다.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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