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새로운 사진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판빙빙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마에 상처가 난 모습을 공개했다. 분장인지 실제 상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반려견과 함께한 이 사진에서 판빙빙은 한국 브랜드의 화이트 패딩을 입어 아직 한국에 있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까지 자아냈다.
판빙빙의 매니저 장형영은 이 사진에 '일출의 아름다움은 가장 깊은 어둠에서 나온다. 누구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내일을 품어야 한다.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기대에 부응했다. 당신은 어떤가?'라는 글을 적었다.
한편 판빙빙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인사이더'에 특별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