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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MBC는 NFT 아트테크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 중인 ㈜아트토큰(대표 홍지숙)과 NFT 플랫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방송 IP를 NFT 아트로 전환해 지속 성장 가능한 NFT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이번 전시회는 그 결과물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MBC가 보유한 '무한도전' 콘텐츠 자산이 새로운 디지털 자산이 되어 대중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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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Y 작가 손에서 탄생한 20개의 Inrinite Character NFT인 극한알바X마이너 히어로즈는 총 10개의 에디션으로 구성되어 4월 13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된다. 모든 캐릭터가 총출동하는 대작, Infinite Champions는 단 1개의 NFT로 발행되어 4월 28일 저녁 9시부터 일주일 동안 경매로 판매될 예정이다. 여기에 LAYLAY 작가의 NFT를 소중한 컬렉터에게는 20개의 Infinite Champions 스페셜 토큰을 랜덤으로 에어드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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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MBC는 국내 방송사 중 처음으로 NFT 시장에 진출해 본격적으로 NFT 아트 시장에 뛰어들었다. 당시 무한도전 레전드 밈인 '무야호', 복면가왕의 신봉선 리액션 등 총 22개의 NFT 상품을 발행, 판매하는 마켓을 열었다. 이번 전시 또한 NFT 아트 마켓에 방송 IP를 결합해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보인다.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한도전'을 통한 NFT 전시를 통해 방송 IP가 NFT 아트 시장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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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