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앵커'(정지연 감독, 인사이트필름·어바웃필름 제작)의 천우희가 오늘(12일) 밤 12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앵커'의 천우희가 오늘 밤 12시 30분에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죽음을 예고한 제보 전화를 받은 뉴스 메인 앵커 세라를 연기한 천우희는 이번 '나이트라인'을 통해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 연기파 배우들의 호흡,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발음은 물론, 자세와 발성, 대칭까지 극중 뉴스 앵커라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소화해 내기 위해 하루 3~4시간씩 특훈을 받았던 천우희가 실제 배재학 앵커를 만나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천우희가 직접 전하는 '앵커'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늘 밤 12시 30분 '나이트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앵커'는 방송국 간판 앵커에게 누군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제보 전화가 걸려온 후, 그에게 벌어진 기묘한 일을 그린 작품이다.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 등이 출연했고 정지연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2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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