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god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난감한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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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2시간 자고 바로 강행 스케줄! 많은 변화와… 빠른 변화와 유행에 긴장과 긴장의 연속된 일상이기에 때로는 버겁고 벅찰 때도 있지만…. 매사에 긍정적이고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화이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애리 김태우 부부는 미국 LA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김애리는 하늘색 레깅스와 톱, 청재킷으로 청청패션을 완성했는데 특정 부위가 부각된 다소 난감한 핏에 눈둘 곳을 찾기 어렵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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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는 2011년 김태우와 결혼,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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