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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4일 당시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상 속 싸이는 관객들 앞에서 "많은 분들이 신곡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 사실 2002년에 '챔피언'을 만들고, '챔피언'을 이기는 노래를 만든 게 정확히 10년 걸렸다. 2012년에 '강남스타일'이 나왔다"라며 "어쩌면 '강남스타일' 같은 노래를 다시 만나는 건 2022년일 수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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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싸이의 신보는 지난 2017년 5월 발매한 정규 8집 'PSY 8th 4X2=8' 이후 5년 만이다. 올해는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셔널한 열풍을 일으킨 '강남스타일' 발매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해 이번 컴백이 더욱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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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2001년 데뷔 후 지난 20여년 간 '강남스타일'을 비롯해 '새', '챔피언', '롸잇 나우' '젠틀맨' '대디' '나팔바지' '뉴 페이스' 등 무수히 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또한, 여름에는 '흠뻑쇼', 연말에는 '올나잇 스탠드' 등 대표 브랜드 콘서트들로 최고의 '공연의 신'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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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아티스트로 컴백을 공식화 한 싸이가 정규 9집으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업계 안팎의 기대감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