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현숙이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김현숙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제 낮술 혼술 먹고 얼큰하게 취한 날. 취하면 이 표정이구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숙은 술기운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모습. 낮부터 혼술을 마시며 자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현숙은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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