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단 전문가들의 선택은 니콜라 요키치(덴버)였다.
Advertisement
올 시즌 MVP 레이스는 너무 치열하다. 덴버 에이스 요키치를 비롯해, 밀워키 야니스 아데토쿤보, 필라델피아 76ers 조엘 엠비드의 삼파전이다.
미국 CBS스포츠는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했다. 8명의 전문가들 중 7명이 요키치를 선택했다.
Advertisement
MVP 1위로 요키치가 7표를 얻었고, 엠비드가 1표를 얻었다. 2위는 아데토쿤보가 7표, 엠비드가 1표. 3위는 엠비드가 6표, 아데토쿤보, 요키치가 각각 1표 씩을 얻었다.
또, 루카 돈치치, 데빈 부커, 스테판 커리, 제이슨 테이텀이 4, 5위표를 각각 나눠가졌다.
Advertisement
신인왕에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괴물센터 에반 모블리가 1위 6표를 차지했고, 올해의 수비수는 마커스 스마트가 1위 6표를 얻었다.
올해의 식스맨은 마이애미 히트 타일러 히로가 만장일치 1위 8표를 독식, 기량발전상에는 자 모란트(2표) 조던 풀(2표)을 제치고 클리블랜드 대리우스 갈랜드가 1위 4표를 얻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아침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라니…" 데뷔전서 '햄스트링 파열' 최악 불운 → 한화의 대응은 [대전체크]
- 5.[오피셜]악! 한화 초대형악재, 하루에 투수 둘 잃었다,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6주 이탈, '헤드샷' 엄상백까지 통증 말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