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팀과 아내 김보라가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김보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어진 지.. 장장.. 10분…"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창문 앞에 서서 아들을 보고 있는 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팀. 이어 아들이 자신을 보자 눈을 크게 뜨고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선보였다. 아빠와 아들의 모습을 촬영 중인 아내 김보라의 얼굴에도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이어 김보라는 "다시 방으로 데려옴. 찬용아 우리 귀찮아?"라면서 "우리아들♥ 아들 바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팀과 김보라는 8년 열애 끝에 2021년 2월 결혼했으며, 지난달 29일 아들을 출산 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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