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말라도 너무 말랐다.
Advertisement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로 떠오른 정호연이 파격적인 언더웨어 화보 컷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정호연은 너무 말라서 복근이 아니라, 뼈가 보이는 듯한 인상을 줄 정도.
Advertisement
정호연은 170㎝가 넘는 키에 40㎏대 몸무게로, 지난해 말 해외매체에 '지나치게 말랐다'고 언급이 되기도 했다.
한편 정호연은 해외무대에서 화려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엔 그래미 3회 수상, 10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팝스타 위켄드의 '아웃 오브 타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위켄드가 1월 발표한 정규 5집 '던 에프엠'에 실린 곡으로, 뮤직비디오에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위켄드와 정호연이 함께 와인을 마시거나 호텔 노래방에서 신나게 '아웃 오브 타임'을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 '로마', '그래비티'의 연출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애플TV+ 드라마 '디스클레이머'와 탈보트 감독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더 가버니스'에도 캐스팅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