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명세빈이 생일을 맞아 꽃다발을 선물받았다.
명세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라고 풍성한 꽃다발을. 고급스러운 클래식한. 내가 만들었다고 하고 싶지만 프랑스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원형 꽃다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클래스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올해 4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무결점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 2008년 이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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