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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글귀와 위치를 '경상남도 김해'로 태그한 것으로 보아, 노홍철이 김해에 새로운 빵집을 개업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사진을 공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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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긴 대기 시간, 줄도 마스크도 매너도 마법 같은 어메이징 손님들"이라며 엄지손가락으로 '따봉'하는 이모티콘을 덧붙인 그는 "그리고 엄청 열심히 해준 우리 31명 식구들"이라고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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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딘딘, 유난희, 홍신애 등 동료들이 댓글로 노홍철의 개업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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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