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양미라, 15kg 찌고 힘들텐데..애+개 육아 괜찮나 "아침부터 왜 그래" by 정유나 기자 2022-04-13 10:36: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육아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양미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날도 흐린데 아침부터 왜 그래 너네. #슬픈 아침드라마 #애개 육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의 첫째 아들과 반려견이 함께 노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이좋게 잘 놀던 아들과 반려견은 갑자기 반려견이 아들을 피하면서 사이가 틀어지게 됐다. 이에 양미라의 아들은 삐친 듯 입술을 쭉 내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양미라는 몸무게가 15kg 늘었다고 전한 바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