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핫한 패션으로 미국 여행을 즐겼다.
김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다닐때 숙제하러 갔었던 추억의 카페 앞에서~ 오랜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캘리포니아의 멋진 곳을 다니며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김애리는 배가 훤히 드러나는 크롭티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노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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