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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예지는 '시크릿토(Secreto)'를 비롯해 '미묘(迷猫)', '홈' 등으로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면, 이번 '노 네임'은 헤이터들을 향해 일침을 가하는 가사들과 카리스마 넘치는 랩으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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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알린 예지는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도발적인 가사와 강렬한 랩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최근 예지의 '언프리티 랩스타2' 영상들이 다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른 만큼, 이번 신곡 '노 네임'을 통해 어떤 파격적인 모습으로 돌아올지 뜨거운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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