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윤현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
윤현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윤현민 부친께서 지난 13일 밤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2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다. 윤현민은 슬픔 속에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Advertisement
소속사는 "윤현민씨를 비롯해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다음은 윤현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전문.
Advertisement
안녕하십니까. 후너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윤현민씨의 부친께서 지난 13일 밤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하셨습니다.
Advertisement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현재 윤현민씨는 슬픔 속에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는 중입니다.
배우 윤현민씨를 비롯해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혜진, 못 알아보겠네...머리 '싹뚝' 자르자 완전 다른 사람 -
기안84, '성범죄 은폐' 논란 '눈물'로 지웠다…"이토 준지가 눈 앞에서 그림을...감사하죠" [종합] -
'109억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재산도 폭로 "통장에 300억 있잖아" -
이하늬, '곰탕집 논란' 11일만에 첫 근황 공개됐다..."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
김숙, 제주에 집 샀는데 '문화유산'이었다...공사 중단 위기까지 (예측불가) -
'민혜연♥' 주진모, 7년 공백에 한숨 터졌다.."뭐가 캐스팅이 돼야지" -
'민혜연♥' 주진모, 7년 공백에 한숨 터졌다.."뭐가 캐스팅이 돼야지" -
'민혜연♥' 주진모, 7년 공백에 한숨 터졌다.."뭐가 캐스팅이 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