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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안혜경은 교복 스타일의 셔츠와 스커트, 테니스룩 등과 양갈래 헤어스타일 등을 통해 20대 못지 않는 생동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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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1년 MBC 기상캐스터로 방송활동을 시작한 안혜경은 지난 해 SBS '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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