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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의 이번 새 앨범은 타이틀곡 '언더커버'를 비롯해 총 1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담고 있어 팬들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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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동헌, 계현, 연호, 용승 등 많은 멤버들이 수록곡 '차일드 후드' '벨로시티' '잠깐, 봄(Our spring), '파인'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더 완성도 높고 다채로운 앨범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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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가 데뷔 3년만에 첫 정규앨범을 선보이는 만큼,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이는 13개의 트랙들이 탄생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베리베리가 콘셉트 포토 및 타이틀 포스터 등 많은 콘텐츠를 통해 치명적이고 성숙한 '킬링 섹시' 무드를 예고한 만큼, 신곡 '언더커버' 무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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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