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조인성과 특별한 케미를 뽐냈다.
14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쩌다 사장! 바로 오늘 8: 40. 드디어 나 나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어쩌다 사장2' 아르바이트생의 상징인 앞치마를 입고 있는 모습. 하얀색 모자와 네이비 색상의 편안한 의상, 그리고 앞치마까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꾸며진 설현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특히 설현은 조인성과 다정한 포즈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기도. 민머리를 자랑하는 박효준과의 포즈는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은 1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 알바생으로 합류한다. 설현은 이에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광수 선배님이 먼저 출연하셔서 나 또한 재미있게 촬영하고 왔다. 광수 선배님이 알바 꿀팁을 전수해주셨는데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와 함께 "최근에 밤잼을 처음 사서 먹어봤는데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고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있더라. 시청자분들께 강력 추천해드린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설현은 오는 27일부터 방송되는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의 주인공으로도 출연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