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셋째 딸의 피부 상태를 걱정했다.
Advertisement
황신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일 되니 침을 더 많이 흘리면서 침독이 헝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영의 셋째 아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침독이 올라 피부가 다 뒤집어진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또한 황신영은 삼둥이가 어느덧 200일을 맞이했다며 "오늘 삼둥이가 태어난지 200일 되었어요. 엊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200일이라니. 시간이 느린 것 같으면서도 너무 빨리가유"라고 전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황신영은 출산 후 총 3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아침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라니…" 데뷔전서 '햄스트링 파열' 최악 불운 → 한화의 대응은 [대전체크]
- 5.[오피셜]악! 한화 초대형악재, 하루에 투수 둘 잃었다,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6주 이탈, '헤드샷' 엄상백까지 통증 말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