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셋째 딸의 피부 상태를 걱정했다.
황신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일 되니 침을 더 많이 흘리면서 침독이 헝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영의 셋째 아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침독이 올라 피부가 다 뒤집어진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한 황신영은 삼둥이가 어느덧 200일을 맞이했다며 "오늘 삼둥이가 태어난지 200일 되었어요. 엊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200일이라니. 시간이 느린 것 같으면서도 너무 빨리가유"라고 전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황신영은 출산 후 총 3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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