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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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지금 어린이 집에 넣어두고 문 앞에서 대기 중. (첫 격리) #15분 경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소영의 딸은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어린이집에 가고 있는 모습. 딸이 "지금 어디가는거야?"라고 질문하자 김소영은 "어린이집에 가면 선생님도 있고 친구들도 있다. 장난감도 엄청 많다"면서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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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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