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협회는 위메이드와 암호화폐 기부 협약식을 체결하고, 약 1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 위믹스(WEMIX)를 기부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협회 대회의실에서 강신철 협회장,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회는 이번에 기부받은 위믹스를 한국 게임산업 발전 기금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육성 및 지원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와 협회의 무궁한 성장을 위해 위믹스 기부를 결정했다"며 "웰메이드 한국 게임들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드 해서 위믹스가 한국 게임 산업의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 교두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강신철 협회장은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메이드에 감사드린다. 기부된 위믹스로 조성된 발전기금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