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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5월 인천-세부, 인천-클락 등 국제선 14개 노선 174회를 운항할 예정이다. 노선 수는 4월 8개에서 14개로 75%, 운항 횟수는 88회에서 174회로 98% 각각 늘어난다. 지역별 운항은 대양주 지역이 68회, 필리핀 등 동남아가 58회, 일본 34회, 중국 14회다. 동남아 대표 휴양지인 베트남 다낭과 나트랑을 비롯해 필리핀 보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의 노선을 새롭게 운항한다. 에어서울은 28일 다낭, 6월 18일 나트랑 노선을 각각 주 4회 일정으로 운항, 사이판과 괌을 포함해 4개의 국제선을 운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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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토부는 5월부터 국제선 정기편을 증편해 이달 주 420회 운항에서 5월 520회, 6월 620회로 늘릴 예정이다. 7월부터는 주 300회씩 증편해 11월에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50% 수준인 주 2420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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