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4일 제이쓴은 SNS에 "이중에 어떻게 하나만 고르지? 그래서 다 사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무늬가 그려진 가위의 모습. 제이쓴은 하나만 고르기 힘들어 결국 세개를 다 샀음을 고백하며 '선택불가증후군'의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선택불가증후군'이란 결정장애를 표현하는 단어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성격을 표현하는 단어다.
한편 제이쓴과 개그우먼 홍현희는 2018년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제이쓴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덧 전에 76kg였는데 입덧 때문에 3kg이 빠졌다"며 아내와 같이 한 입덧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