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의문의 운전실력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4일 자신의 SNS에 "또또 너까지 불안해서 떨건 없잖아? 슈퍼 한번 갔다오는데 오들오들 떠는 자식, 비명 지르는 딸자식, 깐족거리는 그냥 자식…. 여러분 운전은 돈 주고 배우세요"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또또를 끌어안고 겁에 질린 듯한 박지윤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타인의 반응과 관계없이 마냥 신이 나 운전대를 잡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이에 박지윤의 지인은 "운전하는 모습 새롭다"고 댓글을 남겼고 박지윤은 "욕은 이미 상급자 완성형"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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