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주)메디큐브가 청소년 농구선수들을 위해 훈훈한 나눔에 나서 화제다.
메디큐브는 최근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을 치른 중·고등부 농구 선수들에게 건강기능식품 '관절지킴이 MSM & 비타민D'를 후원했다.
한창 성장기로 접어든 선수들이 더욱 튼튼하게 자라 미래 한국농구의 대들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염원도 담았다.
'관절지킴이 MSM & 비타민D'는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골다공증 발생 위험도 감소시키는 기능식품이다.
메디큐브에 따르면 'MSM'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를 말한다. 관절, 뼈 등 인체의 주요 조직을 형성,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MSM에 풍부한 '디메틸 설폰'은 관절, 연골, 인대를 구성하는 성분으로 관절, 연골 조직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같은 특징으로 인해 운동선수들 사이에서 '효자상품'으로 인기도와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메디큐브가 후원하는 스포츠팀, 단체도 늘어나고 있다. WKBL 2021∼2022시즌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통합 우승의 금자탑을 달성한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2월부터 메디큐브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공교롭게도 선수들에게 건강관리식품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즌에 통합 우승까지 달성한 것이다.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유도국가대표팀, 한국농구연맹(KBL) 심판부 등이 메디큐브의 도움을 받고 있다.
특히 영화배우 겸 대구 한국가스공사 장내 아나운서로 유명한 함석훈씨가 메디큐브의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농구스타 문경은 전 SK 감독은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함 이사는 "관절지킴이를 비롯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전문 선수는 물론 일반 소비자의 건강생활에 도움을 드리는데 앞장서고자 한다"면서 "단순히 상품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정성과 따뜻한 마음도 전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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