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예원이 유기견 봉사활동 근황을 전했다.
강예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유기견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했다. "집에 오바마자 뻗었... 우리 되게 열심히 했다. 그지? 꼭 한달에 한번은 유기견 봉사 한달에 한번은 사랑의 밥차 꾸준히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예원은 유기견들의 보금자리를 청소하고 더 많은 지원을 부탁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강예원은 가품 사용으로 논란이 된 인플루언서 송지아의 소속사 대표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전세계에서 핫해진 크리에이터 송지아는 방송이나 SNS에 입고 나온 명품들이 알고 보니 짝퉁이었다는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에 송지아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후 자숙에 들어갔으나, 소속사 대표인 강예원은 별다른 입장발표 없이 침묵으로 일관해 논란을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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