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몽환적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이미지 사진들을 게재했다. 빨간색 단발머리를 한 최준희는 브이포즈로 셀카를 찍었다. 쌍꺼풀 수술로 더욱 또렷해진 눈매가 시선을 끈다.
특히 "빠샤"라는 글과 함께 블랙 톱을 입은 사진도 공개 했는데, 체중감량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최준희는 팔뚝에 새긴 타투가 매력을 더한다.
한편 최준희는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 엄마 최진실을 꼭 닮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도 체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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