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세은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체중계 인증샷을 남겼다.
15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스트레스 따위로 폭식하고 와인 마실 내가 아니죠! 나를 칭찬 ~~ 나를 스트레스 줄때 나는 다이어트를 하겠어요. 난 효과 있음. 빼바 함께한지 10주 , 2개월 2주만에 -5.5kg. 자 이제부턴 복근 만들며 빼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체중 52.8kg 를 인증한 사진이다. 10주 만에 -5.5kg를 완성한 이세은은 그간의 노력에 뿌듯한 모습이다.
이세은은 지난해 12월 둘째를 출산한 후 몸무게 8kg가 더 늘어났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이세은은 성공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 중이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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