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re comes the sun"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청바지에 화이트 맨투맨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꾸안꾸 스타일로도 화사한 미모를 뽐낸 모습. 깡마른 보디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2014년 탈퇴,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중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30대 이상 여성 연예인들이 걸그룹 재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내용을 담은 것인데 출연자 명단에 제시카는 조선족으로 표기돼 입방아에 올랐다. 이에 관해 제시카 측은 "저희 쪽에서 프로필을 작성해 방송사 쪽에 전달한 적이 없다. 방송사 측에 해당 프로필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입장을 내달라고 요청을 해둔 상태"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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