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홍현희를 위한 '로맨틱 사랑꾼'으로 변신했다.
제이쓴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집 오는 길에 튤립이 너무 예뻐서 그만. 이제 튤립도 내년을 기약해야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튤립을 가득 산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이 튤립을 산 이유는 홍현희에게 주기 위해서였다. 홍현희는 제이쓴에게 받은 튤립을 인증하며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9일 신혼생활을 함께 했던 한강뷰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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