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정형돈, 쌍둥이들과 하와이서 재회..."뒤에서 지켜줄께" by 김준석 기자 2022-04-16 11:20: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6일 한유라는 SNS에 "뒤에서 엄빠가 지켜줄게♥"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쌍둥이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여행을 하고 있는 정형돈의 뒷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쌍둥이 딸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서 생활 중이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