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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우아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남편 임창정의 회사에 있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서하얀은 "저도 지난 주 회사에 있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한바퀴 돌면서 머리에 꽃도 달아봤어요~ㅋ #재충전 완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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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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