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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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도 불어 꽃 잎이 흩날리는 주말이에요. 완벽한 벚꽃엔딩. 꼬옥~벚꽃 잎 사뿐히 즈려밟고~꽃 길만 걸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우아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남편 임창정의 회사에 있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서하얀은 "저도 지난 주 회사에 있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한바퀴 돌면서 머리에 꽃도 달아봤어요~ㅋ #재충전 완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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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18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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