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진태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동해랑 상봉 사진. 건강하자 브라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 슈퍼주니어 동해와 함께 성당 앞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결혼 7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박시은은 어느덧 안정기에 접어들어 여유를 찾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살짝 불러온 아름다운 D라인까지 공개,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뒀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28기 정숙♥영철, 결혼식 일주일 앞두고 날벼락 "큰 문제 생겨 미치겠다" -
'건강 빨간불' 김종국, 결국 병명 밝혔다.."전정신경염 완치 안돼, 물도 못마신다" -
故이상보, 마지막 흔적은 '게시물 없음'…SNS 모든 기록 지우고 떠났다 -
성시경, '뼈말라' 장원영·온유에 "너무 말라서 마음 아파, 예뻐져서 다행" -
오윤아, '위고비 無반응' 100kg 자폐子 걱정 "수면제 끊고 잠도 못자" -
'마약 누명' 이상보, 안타까운 비보…빈소는 평택 중앙장례식장[SC이슈] -
"故이상보, 하늘서 부모님·누나 만나길"..사망 비보에 가정사 재조명 -
권민아, '얼굴 화상' 의료사고 한 달 만에 근황…"피부 돌아왔으면" 간절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윤하·조영건에 박주성까지 어깨 부상…키움, 개막 전부터 마운드 '흔들'
- 2."12년만의 亞게임 감격,그것도 한신이라니!" 조현주 자유형200m 1분58초 쾅! 2014년 인천→2026년 아이치-나고야, 빛나는 분투의 결실[경영국대선발전]
- 3.패패승승승! 허수봉을 막을 수 없다! 현대캐피탈, 대역전쇼 → 우리카드 3-2 꺾고 플레이오프 기선 제압
- 4.2-0 → 2-3 충격 역전패! 감독이 일부러 화도 냈는데.. 자연재해를 맞이했다 "어쩔 수 없었다"
- 5.'알론소 감독님 보고 계신가요?' "떠나고 싶다"던 '금쪽이' 레알 마드리드 남는다..."여기서 오래 머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