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동해랑 상봉 사진. 건강하자 브라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 슈퍼주니어 동해와 함께 성당 앞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결혼 7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박시은은 어느덧 안정기에 접어들어 여유를 찾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살짝 불러온 아름다운 D라인까지 공개,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뒀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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