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행복한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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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너무 좋은 봄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봄 날씨를 만끽 중인 민혜연. 핑크색 맨투맨을 착용, 의상에서도 봄이 느껴졌다. 모자를 푹 눌러 쓰고도 미모를 자랑 중인 민혜연. 이어 핑크립과 환한 미소가 더해지자 그녀만의 러블리함이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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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도 게재, 보는 이들까지 절로 웃게 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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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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