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이은주 제주 MBC 아나운서가 말의 습격을 당한 사실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은주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쩌면 제주에서만 할 수 있는 귀한 추억이지만 진짜 무섭긴 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은주 아나운서는 제주의 한 말 농장을 배경으로 리포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무리 멘트를 할 당시 갑자기 한 말이 이은주에게 다가와 이은주의 패딩 후드 모자를 물고 끌어당기며 아찔한 상황이 펼쳐진 것. 이은주는 "어떡하지. 어떡해"라며 겁에 질려 모두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은주 아나운서는 최근 제주 MBC에 퇴사 의사를 밝히고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앤디는 지난 1월 자필 편지로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며 결혼을 알렸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