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 이은주 아나운서는 제주의 한 말 농장을 배경으로 리포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무리 멘트를 할 당시 갑자기 한 말이 이은주에게 다가와 이은주의 패딩 후드 모자를 물고 끌어당기며 아찔한 상황이 펼쳐진 것. 이은주는 "어떡하지. 어떡해"라며 겁에 질려 모두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