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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9INTRO'는 싸이의 다채로운 9집 앨범의 포문을 열 트랙이다. '나의 월요일'은 기리보이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똑 같은 표정 똑 같은 몸짓에 군중 속에서 홀로 등에 태엽을 달고 서 있는 한 남자의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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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Happier (Feat. 크러쉬(Crush))', 'Everyday', '감동이야 (Feat. 성시경)', '밤이 깊었네 (Feat. 헤이즈)'에 이어 총 12곡 중 7곡의 트랙 정보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타이틀곡을 포함 아직 공개되지 않은 남은 트랙들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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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