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이가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유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망고 뽀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산책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반려견과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낸 유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투샷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유이는 모자에 후드 티셔츠를 착용, 여기에 화장기 없는 민낯까지 네추럴한 모습에도 그녀만의 분위기와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유이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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