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 수영복 패션을 공개했다.
초아는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또 헤엄을 쳐볼까? 수영복 입었는데 원피스 모양 그대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신혼여행 중 호텔에서 수영복을 갈아 입고 여유있는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았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만든 볼륨감 가슴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수영복 패션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크레용팝 출신의 초아는 지난해 12월 6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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