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인스타그램에서도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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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인스타그램은 20일 기준 4000만명의 팔로워 수를 돌파했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지 5개월 만에 기록한 수치.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에서도 최초로 4000만명을 돌파했고, 국내 남자 연예인 중에서도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했다.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인 정국, 지민, 제이홉, 진, 슈가, RM 등은 약 3000만명 내외의 팔로워를 보유한 상황. 뷔가 가장 먼저 40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게 되며 다른 멤버들의 인스타그램 성장도 기대해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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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지난해 12월 멤버들과 다함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바 있다. 그후 가장 먼저 1000만 팔로워를 달성했고, 30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기까지 인스타그램 사상 가장 짧은 시간이 소모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컴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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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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