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이나 작사가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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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열리고 말았어 금단의 사진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이나가 과거 운영했던 미니홈피에 있던 사진으로, 당시의 김이나는 풋풋하고 앳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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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는 해당 사진들에 대해 "04년도에 정확히 05학번 피식대학st의 나도 있고, 은주랑 열심히 인터넷쇼핑몰 할 때의 08년도 나도 있고, 젊었던 남편도 있고(근데 지금이 낫고), 20대때 꽤나 술쳐마시고 다녀서 저런 사진 수두룩 빽빽… (남편,형석오빠,사촌언니, 그리고 뒤에 나…)"라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이나는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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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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