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이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스케줄 하나 마치고 이동 중. 날씨도 좋고 꼬까옷 꺼내 입으니 기분도 좋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최근 확 바꾼 단발 헤어스타일이 잘 어우러져 한껏 상큼해진 모습. 늘씬한 몸매로 완벽한 비율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태리를 얻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 엘리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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