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임신 축하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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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별이는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임신 축하 선물로 받은 아기용 손수건과 손싸개 등 아기 용품이 담겨있다. 오는 8월 2세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인 만큼 제이쓴은 아기 용품 선물에 행복한 심경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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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 부부는 동반 입덧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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