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시은과 진태현이 태교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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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first babymoon 건강하자 마더 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임신 5개월차 임산부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볼록 나온 D라인이 돋보인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부부의 예쁜 투샷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2019년에는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으며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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